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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통사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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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가락 골절 후유장해 보상은?

관리자 2020-08-24 15:04:47 조회수 2,287

 


 

교통사고로 손가락이 골절되거나 잃었다 라면 일상생활 모든 활동에서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. 신체 부위에서 가장 많이 활용을 해야 하는 부분이 손이기 때문에 손가락이 절단되거나 사용할 수 없다 라면 상대적으로 많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이죠. 특히 다섯 손가락 중에 가장 중요한 첫 번째 손가락인 엄지는 가장 많은 힘과 사용이 많기 때문에 다른 네 손가락과 비교해 높은 장해율을 인정받고 있습니다. 교통사고 또는 일상생활, 근무 중 사고로 손가락을 다쳤을 때 후유 장해 보상 여부와 장해율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

골절의 경우 대부분 개방성 또는 폐쇄성 골절로 구분합니다. 폐쇄성 골절에 속하는 분쇄 골절은 손가락의 경우 작은 뼈이기 때문에 수술을 통해 핀 이나 나사못을 고정해 뼈를 다시 고정하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. 또한 골의 소실 유무에 따라 절단 장애를 고려할 수도 있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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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개방성 골절의 경우 뼈가 살을 뚫고 밖으로 나온 형태이기 때문에 세균 감염이 일어나 괴사로 손가락을 절단하는 경우가 발생됩니다. 그러나 무조건 손가락을 절단하는 것은 아니며 골절 후 운동장애로 인해 손가락을 잘 움직일 수 없으며 강직과 신경 손상으로 인해 앞으로 손가락을 움직이기 어려워질 경우 절단 가능성이 있습니다.

 



손가락 골절 장해 지급률(%)

1. 한 손의 5개 손가락을 모두 잃었을 때 - 55%

2. 한 손의 첫째 손가락을 잃었을 때 - 15%

3. 한 손의 첫째 손가락 이외의 손가락을 잃었을 때(손가락 하나마다) - 10%

4. 한 손의 5개 손가락 모두의 손가락뼈 일부를 잃었을 때 또는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 - 30%

5. 한 손의 첫째 손가락뼈 일부를 잃었을 때 또는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 - 10%

6. 한 손의 첫째 손가락 이외의 손가락뼈 일부를 잃었을 때 또는 뚜렷한 장해를 남긴 때(손가락 하나마다) - 5%

 

 

후유장해 보상은 언제쯤 가능한가요?

후유장해 신청은 180일이 지나면 신청 가능합니다. 통상적으로 치료를 받은 후 6개월이 지난 시점에 장애를 검토할 수 있는 시기가 됩니다. 장해 평가의 경우 보험 약관에서 언급하는 기준에 맞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. 처음부터 잘 못 평가를 받는다면 제대로 된 보상을 받을 수 없으며 차후에 수정이 불가할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보상 가능성 및 손실 우려 없도록 상의 후 진행하시기를 바랍니다.

 

 

후유장해보험금 수령하기가 힘든 이유

1. 보험사의 의도적 미고지 : 보험사에서는 굳이 청구하지 않는다면 알려주지 않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보험 청구자 입장에서는 몰라서 신청을 못하는 경우가 다수입니다.

2. 후유장해 진단받는 것에 대한 어려움 : 대다수의 주치의는 후유 장해 진단을 기피합니다. 또한 일반 작은 병원에서 진단을 받을 시 보험사로부터 공신력이 없다는 이유로 장해를 인정받지 못 할 수 있습니다. 따라서 대학병원에서 진단을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.

 


손가락 골절로 인한 후유 장해 발생 시 다친 손가락 개수만큼 후유장해보험금을 합산 신청도 가능합니다. 그러나 보험사로부터 후유 장해를 인정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. 후유장해 보험금 청구 시작부터 전문가와의 상담 후 사건을 진행하는 방법이 가장 좋습니다. 개인이 보험사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. 전문가와의 상담 후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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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무법인 건우의 한수로는 교통사고 · 보험 전문으로 그동안 다수의 소송에서 승소한 경험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상황에 맞는 1:1 무료법률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현재 보험사와의 분쟁으로 제대로 보상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한수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명쾌한 해결책을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. 궁금한 점이 있다면 해결책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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